


오랜만에 2013년도 사진들을 찾아보는데, 종대가 가진 밝은 분위기 덕에 오늘 새벽은 평소보다 더 행복하게 지나가는 중! 종대를 보면 행복한 감정이 마구마구 솟아오른다. 나는 여전히 종대를 통해 위로 받고 있고 종대는 내게 존재해줘서 감사한 존재야 ˘w˘ 만날 날은 아직 많이 남았지만 길다면 길 그 시간도 종대로 열심히 채워나가기로! 오늘도 고마워 종대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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